물리
[노벨물리학상]노벨 물리학상에 양자정보 선구자 아스페·클라우저·차일링거
지구인
2022. 10. 6. 20:18
'양자역학적 얽힘' 실험 통해 '벨 부등식 위배' 확인..3인 공동수상
"이들의 실험 도구 개발이 양자기술 새 시대의 기반 놓았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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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임화섭 전명훈 기자 = 올해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양자정보과학(quantum information science)의 초석을 놓은 프랑스의 알랭 아스페(75), 미국의 존 F. 클라우저(80), 오스트리아의 안톤 차일링거(77) 등 3명이 선정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