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각

순수의 전조

지구인 2014. 12. 4. 21:40

무구의 노래   -윌리엄 브레이크-


한 알의 모래 속에 세계를 보며

한 송이 들꽃에서 천국을 본다.

그대 손바닥 위에 무한을 쥐고

한 순간 속에 영원을 보라. 

 

To see a World in a grain of sand, 

And a Heaven in a wild flower,

Hold Infinity in the palm of your hand, 

And Eternity in an hour


[無垢-, Songs of Innocence] 1789

- 무구의 누래, 순수의 전조